♾️ 수열과 급수

끝없이 더해도 끝이 있다

한없이 더하는데 합이 한 자리에 멈춰 섭니다.

등차는 같은 수를 더하며 가고, 등비는 같은 수를 곱하며 갑니다.

첫째항 a
공차 d
각 항의 값

항을 계속 따라가면 어디로 갈까요? 공비 r 하나가 운명을 정합니다.

공비 r
몇 항까지 n
각 항의 값

항을 하나씩 더해 쌓습니다. |r| < 1이면 아무리 더해도 a ÷ (1 − r)을 넘지 못해요.

첫째항 a
공비 r
몇 항까지 n
여기까지의 합 끝까지 더한 값